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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이 경기도 안성시에서 열린 59회 대통령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단체전 준우승과 개인 복식 1위, 2위, 3위, 혼합복식 3위를 차지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북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이 경기도 안성시에서 열린 59회 대통령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단체전 준우승과 개인복식 1위, 2위, 3위를 차지했다.
또 혼합복식 3위를 거머쥐며 소프트테니스 명가임을 입증했다.
29일 옥천군에 따르면 지난 22~24일 안성시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여자 개인전 개인복식에서 고은지·이수진조가 1위를, 이초롱·김미애조가 2위를 차지했다.
진수아·임지영조는 3위에 올랐다. 혼합복식에 출전한 김미애 선수는 이광삼(순창군청)과 짝을 이뤄 3위를 차지했다.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서는 결승에서 안성시청과 접전을 펼쳤으나 2대1로 아쉽게 패했다.
주정홍 감독은 “올해 마지막 대회라 단체전 우승을 목표로 세우고 출전했으나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며 “하지만 투혼을 발휘해 개인복식에서 1~ 3위를 휩쓴 선수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